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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硏, 노니·울금이 당뇨·지방간 개선 효과

【세종=뉴시스】이혜원 기자 = 발효시킨 노니와 울금이 당뇨와 지방간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.

14일 한국식품연구원 임성일 박사 연구팀은 고체발효기술로 발효시킨 노니와 울금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간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

고체발효기술을 통해 제조한 노니 발효식품은 당뇨환자의 965%에 해당하는 '제2형 당뇨'를 크게 억제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.

남태평양이 원산지인 노니는 항당뇨 활성물질인 우르솔릭산을 함유하고 있다. 고체발효기술로 발효시키면 우르솔릭산이 원료대비 2배 증가한다.

연구팀은 "제2형 당뇨에 걸린 실험쥐에 3개월간 발효노니를 0.4% 주입시킨 결과 혈당상승을 강하게 억제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"며 "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하는 것을 촉진하기 때문"이라고 설명했다.

고체발효시킨 울금은 지방간 억제와 간 해독 작용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.

연구팀이 5주간 0.4% 발효 울금을 동물에 주사한 결과 간 조직내에 총지질 48%와 중성지방 42%가 각각 감소했다. 지방간 생성저해 효과와 독성물질에 대한 간 해독작용을 확인한 것이다.

임성일 박사는 "이번 실험결과는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인 당뇨와 간질환 개선에 기여할 것"이라며 "연간 400만명의 당뇨병 환자 진료비가 1조6000억원임을 감안할 때 국민건강증진은 물론 막대한 사회경제적 손실액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"라고 말했다.